> 칠보석이야기 > 칠보석의 효능 칠보석의 효능

우리의 선조들은 지혜롭게도 원적외선 방출량이 높은 재료를 일상생활에 많이 응용하였다. 태양에서 방출되는 원적외선을 이용하기 위하여 남향집을 짓고 흙과 돌에서 방출되는 원적외선을 이용하기 위하여 흙과 나무로 집을짓고, 온도가 높으면 원적외선 방사 강도가 높아져 효능이 극대화되므로 난방은 구들을 이용한 온돌난방을 택하였으며, 숙성식품은 옹기와 뚝배기를 이용하였습니다.

특히, 대표적인 숙성식품인 된장과 간장은 옹기에 담아 365일 볕이 잘드는 양지쪽에 보관함으로 여름철에는 옹기내의 온도가 70~80℃가 되기도 한다. 된장과 간장은 묵을수록 숙성이 잘되므로 오래된 된장과 간장은 맛도 더 좋고 구하기가 어려워 가격도 대단히 높습니다.

그런데, 재래간장은 한번 담그면 3~4년을 먹게 되는데 3~4년 된 재래간장을 칠보석 위에 올려두면 불과 2~3분만에 더욱 숙성이 되어 재래간장의 맛이 순하고 부드러우며 짠 맛이 순화되고 특유의 냄새가 적어지는 효능을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칠보석에서 유기화합물 흡수파장대의 원적외선이 고방사되어 물분자의 각도를 줄이고 군집을 이루고 있는 물분자의 고리를 떠어 내어 물분자가 소금분자와 간장분자를 감싸기 때문입니다. 엉켜있는 물분자를 떠어내분자각도를 줄여 작게 만들어 활성화시키므로 물분자 사이의 중금속을 분리시키고 맛을 변화시키며 체내에 흡수를 빠르게 합니다.

원적외선으로 몇 년간 숙성된 재래간장을 칠보석 위에 올려두면 불과 2~3분내에 변화가 되는 것처럼 칠보석 의료기, 침대를 사용하면 우리몸속 물분자 활성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양에서는 모든 물질 및 현상을 만들어내는 근원적 에너지를 기(氣)라 하며 氣의 변화로 인해 만물이 생성 변화, 소멸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동ㆍ서양이 비록 자연현상을 보는 시각이 다르지만 서양의 미시적이고 분석적인 시각으로 보는 물질의 근본과 동양의 거시적인 전체적 통합적인 시각으로 파악한 물질의 근본이 결국 氣와 파동으로 일치하게 됩니다. 따라서 인체의 각 조직기관까지도 고유 파동이 존재하는데 이러한 각조직 기관 세포들의 고유 파동에 변화가 생기면 질병을 초래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생체조직 고유의 파동과 일치하는 파장을 방사함으로써 건강한 생체리듬을 활성화하고 세포의 자연치유력을 높여 건강한 세포로 바꾸어 주는 원리 입니다.




빛의 종류에는 눈에 보이는 빛인 가시광선과 살균작용을 하는 자외선, 숙성작용과 생육작용을 하는 적외선이 있다. 동ㆍ식물과 사람이 생명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은 태양이나 흙, 돌, 나무 등에서 기본적인 자외선과 적외선이 방출되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빛" 또는 "신비의 빛" 이라 불리워지는 원적외선은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물체에 흡수되면 활성화 에너지로 변하여 특히 생물의 활동력을 증진시키는 역할 을 합니다.
원적외선 중세서도 파장의 진동수가 인체분자의 진동수와 거의 같은 범위에 있는 6~14미크론대가 물분자나 유기화합물 즉 생체활성화 에너지 작용에 가장 적합한 파장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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